보컬퀸 에일리 ‘귀호강' 고흐·모네 전시회 ‘눈호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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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퀸 에일리 ‘귀호강' 고흐·모네 전시회 ‘눈호강'
  • 어린이강원일보
  • 승인 2022.06.24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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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서 7월 공연·문화행사 잇따라 열려

동해시는 7월 여름 피서철을 맞이해 다채로운 문화 공연행사를 마련했다.

다음 달 5일 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 개관 16주년 기념 ‘김경록×에일리' 기획초청 공연이 열린다.

지난 코로나19와 산불의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한 시민들의 화합의 장으로 마련된 이번 공연은 오후 8시 동해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에서 무료 공연으로 진행된다. 이어 15~28일 동해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예술, 삶을 그리다 展' 이 열려 고흐·모네·마티스를 비롯한 국내외 유명화가들의 작품을 미디어아트와 레플리카로 감상할 수 있다.

해수욕장에서의 문화·체육행사도 개최된다.

다음 달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망상해변 특설무대에서 ‘2022 망상해변코리아 힙합 어벤져스 In 동해'가 개최돼 트렌드한 문화를 망상해변 문화콘텐츠로 활용, 젊음을 상징하는 힙(Hip)한 축제의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23일~24일은 망상해변 특설경기장에서 ‘제18회 동트는 동해배 전국 남·여 비치발리볼 대회'가 3년 만에 개최돼 망상해변을 뜨겁게 달구게 된다.

이와 함께 7월1일과 2일은 동해 용산서원에서 ‘감성의 밤, 효향길 산책' 행사도 열려 문화재를 활용한 다양한 볼거리, 체험, 공연 등 지역 주민들의 화합의 장이 될 예정이다.

김천열기자 history@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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