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누 교육으로 가족 단결·소중함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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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누 교육으로 가족 단결·소중함 느껴”
  • 어린이강원일보
  • 승인 2021.11.30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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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일보 사회복지법인 함께사는 강원세상(이사장:박진오 강원일보사장)이 주관한 ‘2021년 홍천지역 희망날개 어울림 카누교실'수료식이 지난 27일 춘천 소양강 카누장에서 열렸다.

 

 
홍천 카누교실 수료식
모범 참가자 선물제공


‘2021년 홍천지역 희망날개 어울림 카누교실' 수료식이 지난 27일 춘천 소양강 카누장에서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청소년육성기금 지원사업으로 마련됐으며 다문화 및 비다문화 초등학생 자녀 24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달 말부터 매주 토요일 4회에 걸쳐 열렸다.

강원일보 사회복지법인 함께사는 강원세상과 홍천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주관하고, 카노아에서 진행을 맡았다.

이날 수료식에는 가족단위 미니 카누대회를 열어 가족의 단결과 소중함을 일깨우는 계기가 됐다. 모범 참가자에게는 선물이 제공됐다.

함병식 함께사는 강원세상 사무국장은 “카누 교육은 어린이들의 균형 잡힌 성장을 돕고, 참가자들은 서로를 배려하는 방법을 배우는 기회가 된다”고 말했다.

홍천=최영재기자
 
 
 

2021-11-29 (월) 10면 - 최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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