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게을러서 남편 밥을 잘 해주지 않았다.남편이 배가 고픈데 그날도 아내는 밥할 생각을 하지 않고 있었다.남편은 화가 났다. “당신이 밥을 해주지 않으면 식당에 가서 밥을 사먹겠소!” 그러자 아내가 대답했다. “5분만 기다려요” “5분이면 밥이 다 되나.” “아니요.5분이면 옷을 갈아입을 수 있어요.같이 가서 먹어요.” 저작권자 © 어린이강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어린이강원일보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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