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문으로 열리는 물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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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으로 열리는 물통
  • 어린이강원일보
  • 승인 2026.06.01 15:09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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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점점 더운 날이 많아져서, 어디에 외출하든 물통을 가지고 나가는 날이 늘었습니다. 초등학생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연령, 활동량, 컨디션, 계절 등에 따라, 물통 안에 넣는 물이나 보리차 등의 양은 다르겠지만, 열중증을 예방하거나 수분보충을 위해 물통은 필수품으로 되었습니다. 초등학생들에게 인기있는 물통은 보온·보냉 성능이 뛰어나고 내구성이 높은 것으로, 게다가 매일 휴대하므로 가벼운 것도 중요합니다. 또한 쉽게 열 수 있어야 하고 흘러 새지 않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런데 최근 지문인증으로 열리는 물통이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이 물통은 미리 등록한 지문을 감지한 경우에 잠금이 해제되는 물통으로 오인하여 마시는 방지와 장난방지에도 효과적입니다. 지문은 여러 개 등록할 수 있어서 가족 등이 같은 물통을 사용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회화>

ソ ラ:まいにち あついね。

  소  라: 마이니찌 아쯔이네.                                                   

 

ゆ い:むぎちゃが おいしい きせつだね。

  유  이: 무기쨔가 오이시- 키세쯔다네.

 

さとる:この すいとうは しもんで あくんだよ。

  사토루: 코노 수이또-와 시몬데 아꾼다요.

 

「단어」

まいにち       마이니찌: 매일

あつい         아쯔이: 덥다

むぎちゃ       무기쨔: 보리차

きせつ         키세쯔: 계절

すいとう       수이또-: 물통

 

(한국어)

소  라: 매일 덥네.

유  이: 보리차가 맛있는 계절이네.

사토루: 이 물통은 지문으로 열려.

 

-사이토아케미(한림대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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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다빈 2026-06-11 11:25:50
[수정 요청 내용]
열중증(熱中症) → 일본식 표현, 열사병으로 대체
물통은 필수품으로 되었습니다. → 필수품이 되었습니다.

지문 인식 물통이라니 신기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