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은 일본인의 주식으로 매일의 식탁에서 빠뜨릴 수 없습니다. 그래서 매장에 진열되어 있는 2026년산 햅쌀의 판매가격을 보면 하락경향에 있어서 소비자로서는 기쁜 뉴스입니다. 상품에 따라서는 작년 쌀 가격보다 햅쌀 쪽이 싼 “가격 역전”이 일어나고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올해 쌀이 비교적 풍작이었다는 것과 작년 쌀의 재고가 많다는 것 등을 들수 있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에 갔던 편의점 입구에서“오니기리(주먹밥) 가격 인하”포스터를 보았는데 이것도 쌀가격 인하와 관련이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러한 현상은 소비자로서는 좋은 일이지만 생산자 입장에서는 쌀 농가의 존속 위기라고도 말해지고 있습니다. 햅쌀과 묵은쌀의“가격 역전”은 종래에는 없었던 현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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ソ ラ:しんまいが おいしい きせつだね。
소 라: 신마이가 오이시- 키세쯔다네.
ゆ い:とれたての おこめが やすいね。
유 이: 토레따떼노 오코메가 야스이네.
さとる:おにぎりも ねさげしているよ。
사토루: 오니기리모 네사게시떼이루요.
「단어」
しんまい 신마이: 햅쌀
とれたて 토레따떼: 갓 수확한
おこめ 오코메: 쌀
やすい 야스이: 싸다
おにぎり 오니기리: 주먹밥
(한국어)
소 라:햅쌀이 맛있는 계절이네.
유 이:갓 수확한 쌀이 싸네.
사토루:주먹밥도 가격인하 하고있어.
- 사이토아케미(한림대명예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