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초등학교의 입학시기는 4월입니다. 그래서 대부분 초등학생들이 6년간 사용하는 통학가방인“란도셀(ランドセル)”의 구입시기는 초등학교 입학 전인 4월~8월 무렵입니다. 통계결과를 보면 5월 대형연휴쯤에 구입하는 사람이 특히 많은 것 같습니다. 요즘은 봄에 신상품이 나오므로 란도셀 종류도 많고 시간적으로도 여유가 있어서 차분히 고를 수 있습니다. 또한 란도셀을 구입할 때에는 좋아하는 색이나 디자인을 보고 실제로 시착해보고 결정하는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그러나 1200~1300g 정도되는 란도셀 안에 2kg 정도 교재나 PC 등을 넣은 란도셀은 아직 몸이 작은 어린이들에게는 꽤 무겁게 느껴질 것입니다. 그래도 초등학교 입학을 위해 란도셀을 고르는 일은 매우 즐거운 것 같습니다.
<회화>
ソ ラ:いちねんせいの ときは ランドセルが おもかったよね。
소 라: 이찌넨세-노 토끼와 란도세루가 오모깓따요네.
ゆ い:そうだね。まだ からだも ちいさかったからね。
유 이: 소-다네. 마다 카라다모 치-사깓따까라네.
さとる:きょうかしょの ほかに パソコンも いれたしね。
사토루: 쿄-까쇼노 호까니 파소꼼모 이레따시네.
「단어」
いちねんせい 이찌넨세-: 1학년생
ランドセル 란도세루: 등에 매는 초등학생용 책가방
おもい 오모이: 무겁다
からだ 카라다: 몸
きょうかしょ 쿄-까쇼: 교과서
(한국어)
소 라:1학년생 때는 책가방이 무거웠쟈나.
유 이:그렇지. 아직 몸도 작았으니까.
사토루:교과서 외에 PC도 넣었으니까.
-사이토아케미(한림대명예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