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내년 4월에 초등학교에 다닐 유치원생이 지금 유행하는“실 수첩(シール帳)”을 2권 가지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실 수첩이란 노트나 바인더에 실(seal)이 붙어있는 수첩같은 것입니다. 그리고 2권의 실 수첩 중 1권은 실 교환용이고 다른 1권은 교환은 하지않는 자신만의 실을 붙인 것이라고 했습니다. 실의 종류에는 쉽게 붙이거나 뗄 수 있는 인기 캐릭터 실, 입체감과 광택이 있는 것, 그 중에는 액체 속에 넣어져 있어서 움직이면 반짝반짝 빛나면서 흔들리는 실도 있습니다. 이러한 실의 교환이 초등학생들 사이에서도 유행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인기가 있어서 구하기 힘든 실은 아이대신 엄마가 구입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회화>
ソ ラ:しゅうまつに シールこうかん しない?
소 라: 슈-마쯔니 시-루코-깐 시나이?
ゆ い:いいよ。どようびは どう?
유 이: 이-요. 도요-비와 도-?
さとる:ふたりは シールちょうを なんさつ もってるの?
사토루: 후따리와 시-루쬬-오 난사쯔 몯떼루노?
「단어」
しゅうまつ 슈-마쯔: 주말
シールこうかん 시-루코-깐: 실(seal) 교환
どようび 도요-비: 토요일
ふたり 후따리: 두 사람
なんさつ 난사쯔: 몇 권
(한국어)
소 라: 주말에 실 교환 하지 않을래?
유 이: 좋아. 토요일은 어때?
사토루: 두 사람은 실 수첩을 몇 권 가지고 있니?
- 사이토아케미(한림대명예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