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가옥에는 단독주택과 공동주택이 있는데 전국적으로는 단독주택이 다수파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지어진 단독주택의 창을 보면 “큰 창을 많이 내기” 에서 “조금 높은 곳에 가늘고 긴 또는 작은 창을 내기” 스타일로 바뀌어 진 것 같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프라이버시를 지킨다, 단열 성능이 향상된다, 방범성이 높아진다, 내진성이 높아진다라는 등의 메리트가 있는 한편으로 단점도 있는 것 같습니다. 예를들어 낮에도 실내가 어둡게 느껴지거나 통풍이 나쁘거나 해방감이 저하된다라는 점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하여 천장에 창을 활용하거나 천장을 높게 하는 등 다양한 궁리가 행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회화>
ソ ラ:しんちくの いえは まどが ちいさいね。
소 라: 신찌꾸노 이에와 마도가 치-사이네.
ゆ い:しかも すこし たかい ところに あるよね。
유 이: 시까모 스꼬시 타까이 토꼬로니 아루요네.
さとる:いえの なかが くらくないのかな。
사토루: 이에노 나까가 쿠라꾸나이노까나.
「단어」
しんちく 신찌꾸: 신축
いえ 이에: 집
まど 마도: 창, 창문
ちいさい 치-사이: 작다
くらい 쿠라이: 어둡다
(한국어)
소 라: 신축 집은 창이 작네.
유 이: 게다가 조금 높은 곳이 있네.
사토루: 집 안이 어둡지 않을까.
- 사이토아케미(한림대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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