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로봇이라 하면 자동차업계를 중심으로한 제조업 발전을 지원하기 위하여 대두되어 발전해 온 산업용 로봇이 유명합니다만 최근에는 사람들과 생활을 함께하는“사람에게 친절한 로봇”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일본에는 저출산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부족 문제가 있어서 일손부족에 의한 도산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로봇의 활약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또한 의료, 개호, 음식업, 물류 등의 서비스 분야에서 활약하는 로봇과 지진 등의 자연 재해시에 활약하는 구출 로봇의 활약도 기대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직 일반적이지는 않으나 회화가 가능하거나 노래하거나 춤추거나 하면서 사람들과 교류하여 사람들의 마음을 달래주는 작은 애완동물형 가정용 로봇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회화>
ソ ラ:にほんでは ひとでぶそくが もんだいだよね。
소 라: 니혼데와 히또데부소꾸가 몬다이다요네.
ゆ い:そうだね。きのう ニュースで みたよ。
유 이: 소-다네. 키노- 뉴-스데 미따요.
さとる:それで ロボットが ひつようなんだね。
사토루: 소레데 로볻또가 히쯔요-난다네.
「단어」
にほん 니혼: 일본
ひとでぶそく 히또데부소꾸: 일손부족
もんだい 몬다이: 문제
ニュース 뉴-스: 뉴스
ロボット 로볻또: 로봇
(한국어)
소 라:일본에서는 일손부족이 문제이쟈나.
유 이:그렇지. 어제 뉴스에서 봤어.
사토루:그래서 로봇이 필요한거쟈나.
- 사이토아케미(한림대명예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