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足)에 관한 일본어 관용구
상태바
발(足)에 관한 일본어 관용구
  • 어린이강원일보
  • 승인 2026.04.20 10: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일본어에도 한국어와 동일하게 신체에 관한 관용구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아시(足:발)”를 사용한 일본어 관용구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일본어 관용구에는“아시가보니나루(足が棒になる)”“아시가하야이(足が早い)”“아시가데루(足が出る)”등이 있습니다. “아시가보니나루(足が棒になる)”는 “오랫동안 계속 서 있거나 걸어 지쳐서 다리가 뻣뻣하게 된다”는 의미로 사용하며, “아시가하야이(足が早い)”는“음식 등이 상하기 쉽다, 상품 등이 잘 팔린다” “아시가데루(足が出る)”는 “예산을 오버한다”라는 의미로 사용합니다. 그리고“나쁜 행동이나 나쁜 친구와의 교제를 끊는다”라는 의미인 “아시오아라우(足を洗う)”라는 관용구도 있습니다.

 

<회화>

ソ ラ:ねえ、 まだ つかないの?

  소  라: 네-, 마다 츠까나이노?                                             

 

ゆ い:もう 2じかんくらい あるいてるよ。

  유  이: 모- 니지깐쿠라이 아루이떼루요.

 

さとる:あしが ぼうに なりそうだよ。

  사토루: 아시가 보-니 나리소-다요.

 

「단어」

まだ           마다: 아직

つく           츠꾸: 도착하다

もう           모-: 벌써

あるく         아루꾸: 걷다

ぼう           보-: 막대기, 몽둥이

 

(한국어)

소  라:있쟈나, 아직 안 도착하니?

유  이:벌써 2시간정도 걷고 있어.

사토루:다리가 뻣뻣하게(막대기가) 될거같아.

 

-사이토아케미(한림대명예교수)-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