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태평양 쪽에서는 강우량이 적어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도쿄 도심에서 1밀리 이상의 강수는 1월 2일을 마지막으로 그 후 34일간 제대로 비가 관측되지 않았습니다. 이후 비가 내린 날도 있었으나 물 부족을 해소할 정도의 강우량이 아니었습니다. 그런 까닦에 도쿄에서는 2월이 되어도 해갈 할 강수를 기대할 수 없어서 향후 물 부족이 대단히 걱정되고 있습니다. 통칭 오쿠타마 호수(奥多摩湖)라고 불리는 오고우치(小河内)댐은 40일분의 수돗물을 모아 둘 수 있는“도쿄의 물 항아리”라고도 말해지는 도쿄도의 중요한 수도전용 댐이지만 2월 19일 시점에서 댐의 저수율은 38.9%로 통상의 상태와 비교해 보면 저수량이 상당히 적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모두가 단비를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회화>
ソ ラ:とうきょうは あめが ふらないね。
소 라: 토-꾜-와 아메가 후라나이네.
ゆ い:みずぶそくが しんぱいだね。
유 이: 미즈부소꾸가 심빠이다네.
さとる:みずも せつやく しないとね。
사토루: 미즈모 세쯔야꾸 시나이또네.
「단어」
あめ 아메: 비
ふる 후루: 내리다
みずぶそく 미즈부소꾸: 물 부족
しんぱい 심빠이: 걱정
せつやく 세쯔야꾸: 절약
(한국어)
소 라:도쿄는 비가 안 내리네.
유 이:물 부족이 걱정이네.
사토루:물도 절약해야 돼.
-사이토아케미(한림대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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