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중의원과 참의원 양원제로 2월 8일에 중의원의 선거가 있었습니다.이번 선거는 4년간의 의원임기에 따른 것은 아닌 중의원 해산에 의해 실시된 것이었습니다. 유권자는 미리 우송된 투표장의 입장 정리권을 가지고 지정된 투표소에 가서 비치되어 있는 필기구(연필)로 1명의 후보자명을 자필로 바르게 쓴 투표용지 1장과 응원하고 싶은 정당명을 쓴 투표용지 1장, 총 2장을 각각의 투표함에 넣습니다. 이 방법은 선거구마다 득표수가 가장 많은 후보자가 당선자가 되는“소선거구제”와 득표수에 따라 정당이 의석 수를 배분하는“비례대표제”를 조합한 방법입니다. 또한 눈이 많이 오는 지역 등에서는 투표 종료시간을 일찍하는 곳이 있거나 사정에 따라 기일 전 에 투표를 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회화>
ソ ラ:せんきょが あったね。
소 라: 센꾜가 앋따네.
ゆ い:かぞくで とうひょうじょに いったの?
유 이: 카조꾸데 토-효-죠니 읻따노?
さとる:ぼくは いえで るすばんだった。
사토루: 보꾸와 이에데 루스방닫따.
「단어」
せんきょ 센꾜: 선거
かぞく 카조꾸: 가족
とうひょうじょ 토-효-죠: 투표소
いえ 이에: 집
るすばん 루스방: 집 보기
(한국어)
소 라:선거가 있었네.
유 이:가족과 투표소에 갔었니?
사토루:나는 집에서 집 봤어.
-사이토아케미(한림대명예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