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는 10월부터 3000품목 이상의 식품과 음료, 일용품 등의 가격이 오르는 것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신문에 의하면 구체적으로 가격상승 되는 것은 페트병 음료인 주스, 차, 주류와 낫토, 두부, 컵 밥과 떡 등입니다. 그리고 조미료도 가격인상이 있다고 합니다. 가격인상의 주 요인은 원재료 가격이 비싸졌다는 점과 물류비, 인건비, 포장 · 자재, 에너지비용 상승 등을 들고 있습니다. 테이코쿠데이터뱅크(帝国データバンク)에 의하면 2025년 연중 가격인상은 2만품목 전후라고 하므로 사람들의 생활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생각됩니다. 한편 이러한 시기에야말로 더욱 가격인하를 단행하는 슈퍼마켓도 있다고 합니다.
<회화>
ソ ラ:じゅうがつから たかくなったものが たくさん あるね。
소 라: 쥬-가쯔까라 타까꾸낟따모노가 닥상 아루네.
ゆ い:さんぜんひんもくいじょう あるらしいよ。
유 이: 산젠힌모꾸이죠- 아루라시-요.
さとる:え、そんなに あるの?
사토루: 에, 손나니 아루노?
「단어」
たかい 타까이: 비싸다, 비싼
たくさん 닥상: 많음
さんぜん 산젠: 3000
~らしい ~라시-: 인 것 같다
そんなに 손나니: 그렇게(까지), 그 정도로
(한국어)
소 라:10월부터 비싸진 것이 많이 있네.
유 이:3000품목 이상 있는 것같아.
사토루:어, 그렇게(까지) 있니?
-사이토아케미(한림대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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