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생노동성은 2025년 9월12일에 일본 국내에 사는 100세 이상 고령자가 9만9763명임을 발표하였습니다. 이것은 작년부터 4644명 증가하여 과거 최다 수치입니다. 100세 이상 인구는 55년간 계속 증가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남녀 비율을 보면 여성이 8만7784명(약 88%)이고 남성은 1만1979명이었습니다. 그리고 일본 국내 최고령자는 나라현에 거주하는 114세 여성이었습니다. 그녀는 80세를 지나서도 산부인과의사, 내과의사로 계속 일을 하였습니다. 또 인터뷰 대답으로“장수 비결은 없어요”라고 하면서도 의사로서“도와드린 분들이 기뻐해주셔서 저를 장수하게 해 주었다고 생각해요”“왕진으로 많이 걸었던 것이 건강의 근원이 되었어요”라고 대답했다고 합니다.
<회화>
ソ ラ:にほんの さいこうれいしゃは なんさい?
소 라: 니혼노 사이꼬-레-샤와 난사이?
ゆ い:さあ、よくしらないけど 100さいは こえているよね。
유 이: 사-, 요꾸시라나이께도 햑사이와 코에떼이루요네.
さとる:たしか 114さいだよ。
사토루: 타시까 햐꾸쥬-욘사이다요.
「단어」
さいこうれいしゃ 사이꼬-레-샤: 최고령자
なんさい 난사이: 몇 살
しらない 시라나이: 모른다, 알지 못하다
こえる 코에루: 넘다
たしか 타시까: 필시, 아마
(한국어)
소 라:일본 최고령자는 몇 살이니?
유 이:글쎄, 잘 모르지만 100살은 넘었을거야.
사토루:아마
- 사이토아케미(한림대명예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