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자의 세대구조
상태바
고령자의 세대구조
  • 어린이강원일보
  • 승인 2025.09.15 11: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AI로 만든 이미지입니다

일본에서는 9월 제3월요일이“경로의 날”로 공휴일입니다. 따라서 올해 경로의 날은 9월15일(월)이 됩니다. 경로의 날은“고령자를 공경하는 날”이므로 각 가정에서 뭔가 특별한 이벤트가 있는 경우도 많을 것입니다. 2021년“국민생활 기초조사”결과를 보면 65세 이상인 고령자 세대구조는“부부 둘만인 세대”가 39.9%로 가장 많고 그 다음이“자녀와 동거”가 많아 36.2%였습니다. 그리고“단독 세대”는 19.4%였습니다. 이 결과를 2001년 조사 결과와 비교해 보면 예전에는 자녀나 손자와 함께 살고 있었던 고령자가 부부 둘만 살거나 또는 혼자 살게 되었음을 알수 있습니다. 고령자의 세대구조도 해마다 변화를 보이고 있네요.

 

<회화>

ソ ラ:ゆいは おばあちゃんと いっしょに  すんでいるの?   

  소  라: 유이와 오바-짱또 잇쇼니 슨데이루노?                    

 

ゆ い:ううん。おばあちゃんは いずに いるんだ。

  유  이: 우웅. 오바-짱와 이즈니 이룬다.

 

さとる:いずは しずおかけんだよね。  

  사토루: 이즈와 시즈오까껜다요네.

 

「단어」

おばあちゃん        오바-짱: 할머니

いっしょ            잇쇼: 같이함, 함께함

すむ                스무: 살다

いず                이즈: 이즈(伊豆), 시즈오카현의 동남부 지방

しずおかけん    시즈오까껜: 시즈오카현(静岡県)

 

(한국어)

소  라:유이는 할머니랑 같이 살고 있니?

유  이:아니. 할머니는 이즈에 계셔.

사토루:이즈는 시즈오카현이쟈나.

 

- 사이토아케미(한림대명예교수)-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