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은 도요노우시노히가 2번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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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은 도요노우시노히가 2번 있다?
  • 어린이강원일보
  • 승인 2025.07.28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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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한국에서는 삼계탕을 먹으며 더운 여름을 이겨낸다는 말이 있죠. 일본에서는 여름 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도요노우시노히(土用の丑の日)”에 장어를 먹는 습관이 있습니다. 도요(土用)는 입춘, 입하, 입추, 입동 직전의 약 18일간으로, 이 시기는 계절이 바뀌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우시노히(丑の日)는 십이지(十二支:12간지)중 “소”의 날을 가리킵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도요노우시노히(土用の丑の日)”는 여름철 도요(土用)기간에 있는  소의 날을 말하며 올해(2025년)는 7월19일과 7월31일 2번 있습니다. 도요노우시노히에는 장어 카바야키(かば焼き:장어구이) 이외에도 “우메보시(うめぼし)”나 “우동(うどん)”과 같이 "우(う)"가 붙는 음식을 먹기도 합니다.

 

<회화>

ソ ラ:どようの うしのひに うなぎを たべた?

  소  라: 도요-노 우시노히니 우나기오 타베따?                    

 

ゆ い:うん。かぞくで うなじゅうを たべたよ。

  유  이: 웅. 카조꾸데 우나쥬-오 타베따요.

 

さとる:ことしは にかい あるんだよね。

  사토루: 코또시와 니까이 아룬다요네.

 

「단어」

うなぎ          우나기: 장어

たべる          타베루: 먹다

かぞく          카조꾸: 가족

うなじゅう      우나쥬-: 쥬바코(사각형 찬합)에 담긴 장어덮밥

ことし          코또시: 올해

 

(한국어)

소  라:도요노 우시노히에 장어를 먹었니?

유  이:응. 가족과 장어덮밥을 먹었어.

사토루:올해는 2번 있쟈나.

 

- 사이토아케미(한림대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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