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들에게 있어서 봄은 자연과 친숙해지고 농업체험을 하기에 좋은 계절입니다. 가령 모심기를 하거나 고구마를 심거나 감자나 인삼 수확을 하거나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딸기따기를 할 수 있는 이벤트도 있습니다.골든위크에 가족과 함께 체험할 수도 있겠지만, 일요일에 참가할 수 있는 이벤트도 있습니다. 평상시는 슈퍼마켓에 진열되어 있는 것만 본 쌀이나 야채, 과일 등을 실제로 심고 수확해 보는 체험을 함으로써, 음식의 소중함을 느끼기도 생각해보기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체험은 학교내 밭에서 꽃이나 야채를 기르는 것으로 학습하는 곳도 있습니다만, 각 지역에서 열리는 이벤트에 단체나 개인으로 참가할 수도 있습니다
<회화>
ソ ラ:こんど、 はるの のうぎょうたいけんに さんかするんだ 。
소 라: 콘도, 하루노 노-교-타이켄니 상까스룬다.
ゆ い:なにをするの。
유 이: 나니오스루노.
さとる:たうえと やさいの しゅうかくをするんだ。
사토루: 타우에또 야사이노 슈-까꾸오스룬다.
「단어」
はる 하루: 봄
のうぎょうたいけん 노-교-타이켄: 농업체험
さんか 상까: 참가
たうえ 타우에: 모내기
やさい 야사이: 야채
(한국어)
소 라:이번, 봄 농업체험에 참가해.
유 이:무엇을 하니?
사토루:모내기와 야채 수확을 해.
사이토아케미(한림대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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