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정부 관광국(JINT)의 추계에 의하면 2024년 일본을 방문한 외국인 수는 약 3686만 명이었습니다. 이 숫자는 코로나 재난 이전인 2019년보다 약 500만 명 증가하여 과거 최고가 되었습니다. 또한 국가별에 보면 1위 한국, 2위 중국, 3위 대만, 4위 미국 순으로 방일 외국인 수가 많았습니다. 그러고보니 제 지인 중에도 일본에 관광을 하러 온 분들이 몇 분정도 계셨습니다. 그리고 일본에서 취직하거나 워킹홀리데이로 일본에 와서 일을 하고 있었던 제자도 있습니다. 한편 TV 토크방송에서 일본 연예인이 결혼하기 전에는 가끔 당일치기로 한국에 가서 관광과 식사를 즐겼다는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한국은 일본 젊은이들에게 있어서는 관광, 미용, 음식 등에서 매우 인기가 있는 것 같습니다.
<회화>
ソ ラ:かんこうちは がいこくの ひとが おおいね 。
소 라: 캉꼬-찌와 가이꼬꾸노 히또가 오-이네.
ゆ い:コスメの おみせでも かんこくごが きこえたよ。
유 이: 코스메노 오미세데모 캉꼬꾸고가 키꼬에따요.
さとる:ラーメンやさんも にんきが あるよね。
사토루: 라-멘야상모 닝끼가 아루요네.
「단어」
かんこうち 캉꼬-찌: 관광지
がいこく 가이꼬꾸: 외국
ひと 히또: 사람
みせ 미세: 가게
かんこくご 캉꼬꾸고: 한국어
(한국어)
소 라:관광지는 외국 사람이 많네.
유 이:화장품 가게에서도 한국어가 들렸어.
사토루:라면가게도 인기가 있어 그치.
사이토아케미(한림대명예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