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가 약국에 찾아가서 물었다.“당근 있어요?”약사가 없다고 하자 그냥 가버린 토끼는 그 다음 날 또 가서 물었다."당근 있어요?”“없다고 했잖아!”다음날 또 토끼는 약국 가서 또 물었다.“당근 있어요?”“없어! 한 번만 더 귀찮게 물어보면 가위로 귀를 잘라버린다.”다음날 토끼가 그 약국을 찾아갔다.“아줌마 가위 있어요?”“아니”그러자 토끼가 이렇게 물었다."그럼 잘됐네요. 아줌마 당근있어요" 저작권자 © 어린이강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윤희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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