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솜씨
엄마에게 들킨 뽑기
icon 퇴계초등학교 4학년 가람반 성민
icon 2022-01-05 19:12:20  |   icon 조회: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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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또 못 뽑았다.
또 넣는 돈과 그만큼 점점
가벼워지는 주머니

이번에도 못 뽑았다.
집으로 가고 싶은데
발이 안 움직인다.

결국 마지막으로 한번 더 뽑는다.

드디어!뽑았다.
갑자기 바닥이 징징 울린다.
"여보세요?"
"아들~어디야? 어? 인형뽑기해? 빨리 들어와!!!!!!!
2022-01-05 19:12:20
211.203.198.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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