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솜씨
간지럽히기
icon 원주 버들초등학교 5학년 2반 산효원
icon 2020-12-04 11:38:44  |   icon 조회: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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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털이 내 코를 간지럽히면
"엣취!" 재채기가 나온다.
아마도 내 몸은 깃털을 싫어하나보다.

손으로 발을 간지럽히면
"하하하하" 웃음이 나온다.
내 몸은 손을 좋아하나보다.

이번엔 내가 간지럽힌다.
아무리 간지럽혀도 웃지도 재채기도 나오지 않는다.
내 몸은 역시 자신을 사랑하나 보다.
2020-12-04 11:3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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