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솜씨
용감한 아이, 버스를 타다-"사라, 버스를 타다"를 읽고
icon 원주 서원주초등학교 2학년 3 이의률
icon 2020-04-29 17:17:17  |   icon 조회: 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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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용감한 사람들을 많이 알고 있다. 그 중 최근에 용감한 사람을 또 발견했다. 그 사람이 '사라'라는 사람이다.
이 책의 주인공은 사라이다. 등장인물은 사라 엄마, 백인들, 경찰관, 버스 기사님, 그리고 마지막으로 흑인들이다.
사라와 엄마는 흑인이다. 아침마다 사라, 사라 엄마는 항상 구분 되어 있는 버스의 뒷자리에 앉는다. 계속 뒷자리에만 앉자 사라는 화가 나서 앞자리에 앉았다.그러자 버스 기사님이 뒤로 가라고 했는데 사라가 고집을 부렸다.
나는 그때 마음이 조마조마했다. 버스 기사님이 사라에게 버스에서 내리라고 했다. 흑인은 버스 앞자리에 앉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되자 기자들이 사진을 찍으러 오고, 사라는 경찰서에 끌려가서 잘못이 없다고 말하고, 흑인들이 버스를 타지 않아 법이 바뀌었다.
나는 사라가 나보다 더 용기가 있다고 생각한다. 사라는 흑인이 원하는 대로 되어서 좋을 것이다.
2020-04-29 17: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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