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사)문화커뮤니티 금토와 G1 강원민방이 주최하는 `춘천인문학교-포이에티케''2019 봄강좌가 시작된다. 첫 강좌는 홍세화 작가의`20:80으로 양극화된 사회와 민주주의 사이의 모순''으로 16일 오후 7시 G1 강원민방 강당에서 열린다. 홍세화 작가는 서울대 외교학과를 졸업 후 1979년 남민전 사건에 연루돼 프랑스로 망명했다가 2002년 한국으로 귀국해 작가, 교육인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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