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일보자매지 어린이강원일보는 58년째 강원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우는데 앞장서 왔습니다. 어린이강원일보는 주간지로 매주 목요일에 발행됩니다.
어린이강원일보는 해마다 비둘기기자를 선정해 각 학교 소식을 지면을 통해 안내하고, 어린이들의 습작활동을 돕고 있습니다. 또, 도내 교육전문가들의 글을 통해
알찬정보는 물론 창의적인 사고력을 높이기에 힘쓰고 있습니다.
어린이강원일보는 진로탐색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자유학기제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비둘기기자를 확대 운영합니다.
도내 학교 4학년 이상 학급당 1명씩 비둘기기자 모집합니다. 신문사에서 별도의 선정과정 없이 학교에서 추천해 주는 어린이 모두를 비둘기기자로 임명 합니다.
자신이 다니는 학교의 밝고 맑은 소식이 어린이강원일보를 통해 도내 전역에 전달되기를 기대합니다. 어린이강원일보는 강원교육가족 모두가 함께 만들어 갑니다.
비둘기기자를 대상으로 기사쓰기 및 주제 신문만들기 등의 NIE(신문활용교육)연수는 추후 교육청별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기사는 어린이강원일보 홈페이지의 온라인 글접수 코너 (비둘기 기사 쓰기)를 이용해 사진과 함께 목요일까지 게재하면 됩니다.
학생들의 창작의욕을 높이기 위해 어린이강원일보 홈페이지를 통해 작품을 모집합니다.
작품은 어린이강원일보 홈페이지 http://www.kidkangwon.co.kr 에 어린이가 직접 글 올릴 수 있습니다.
마감 2017년 3월 17일 (금) 기일엄수(일괄지면에 안내)
각 학교에서는 비둘기기자추천서를 다운받아 작성(얼굴사진 스캔-어린이강원일보 일괄 안내)해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표지공문 별도로 작성하지 않아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