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제5회 강원NIE대회 대회요강
icon 어린이강원일보
icon 2011-06-15 15:21:00  |   icon 조회: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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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문스크랩 (초)

신문스크랩은 신문에서 필요한 기사나 그림 사진 등을 오려 필요에 따라 분류 해 정리하는 것이다. (규격A4 - B3)

◆신문스크랩 하는 방법

1) 스크랩 할 주제를 정한다.
2) 신문에서 주제와 관련된 기사 사진 등을 수집한다.
3) 자료를 정리한다.
4) 기사나 사진에 제 호(신문명) 발행일자 등을 기록한다.
5) 정리한 자료를 붙이고 중요한 내용에 형광펜으로 밑줄 친다.
6) 자료 옆에 그림을 그리거나 보기 좋게 꾸민다.
7) 첫 장에 제목과 쪽수의 목록을 만들자.
8) 그 외 스크랩이 갖는 특성을 잘 살린다.


◆신문스크랩 주제

1) 교육 진로 건강
2) 자연 및 재해(지진 홍수 가뭄 등)
4) 내 고장 알기(축제 · 행사)
5) 환경문제, 교통문제, 고령화 사회, 다문화 사회 등
6) 문화재, 인성, 인물,
7) 기타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

■ 가족신문 만들기(초)
(규격 B3)

1) 가족신문은 온 가족이 함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가족 회의를 통해 주제와 발행횟수 지면 등을 결정한다. 취재 편집 사진촬영 등을 누가 할 것인지 정한다. 아빠는 칼럼을 쓰고 엄마는 독자란을 쓰고 나는 뉴스 기사를 쓰고 언니는 사진을 찍는 식으로 작업을 분담해서 하면 좋다. 또 친인척에게 글을 부탁해도 된다.

2) 가족신문을 만들 때도 일반 신문과 같이 신문의 구성요소가 들어가야 한다. 신문의 구성요소는 기사 사진 만화 광고 등을 말한다. 만화 칼럼 오피니언 행사 등 다양한 읽을거리를 제공하면 좋다.
가훈, 가족사진, 가족소개, 가족행사, 가족이 함께 볼만한 책이나 영화소개, 가족이 좋아하는 것 등을 짤막하게 소개해도 된다.

3) 기사거리가 모아지면 지면배치를 한다. 첫 장에 중요한 기사가 배치되도록 한다. 연속적으로 가족신문을 발행할 경우, 틀을 잡아 그 틀 속에서 넣으면 만들기 쉽다. 또 만들 때 마다 새롭게 디자인하는 것도 좋다.

4) 신문이 다 만들어지면 평가를 통해 다음 신문 만들 때 참고하자, 필요한 부수만큼 프린트해서 친인척, 이웃, 친구들과 나눠 보자.

■ 신문일기(초)
1) 신문에서 마음에 드는 기사나 그림 ? 사진 등을 오려 붙인다.
2) 제목 바꿔 쓰기, 내용요약하기, 내 생각 쓰기, 모르는 낱말 쓰기를 기본으로 자신에 맞게 쓰면 된다. 모르는 낱말은 사전에서 찾아 그 뜻을 알도록 한다. 일기는 매일작성하지 않아도 되며, 제호(신문명) 날짜는 꼭 쓰도록 한다. 정해진 틀도 좋지만 자신만의 방법을 제시해도 된다.
3) 신문일기를 작성한 후 학급 친구 또는 가족이 돌아가며 댓글을 다는 형식도 좋다.
4) 신문일기를 작성하면서 이 신문을 스크랩한 이유, 신문을 읽다가 생긴 궁금한 점, 신문 중에서 찾은 좋은 점과 나쁜 점, 새로 알 게 된 사실과 의견, 신문의 내용을 다른 일에 비유한다면 그것은 무엇인지, 신문에 나타난 문제점을 해결하는 방안, 신문에서 새롭게 도출할 수 있는 것들은 무엇인지, 신문의 주된 내용을 다른 사람의 입장을 생각해 보면 어떻게 될 것인지, 스크랩한 신문을 통해 내가 해결한 것은 무언인지 생각해 표현해 보자.

■ NIE 및 e-NIE실천사례(교사 강사 학부모)
NIE 및 e-NIE실천사례는 신문활용교육이나 한국언론재단 e-NIE사이트를 활용한 실천사례를 8차시 이상 작성, 교육적 효과 등 결과물을 첨부하면 더욱 좋다. e-NIE는 한국언론재단 e-NIE사이트를 통해 수업지도안을 검색하고 다운 받아 사용할 수 있다. ‘영역별 수업지도안’은 학습영역(언어, 수리, 과학, 사회, 문화 등)을 선택해 검색해 볼 수 있고, 학습대상(초등 1·2, 초등 3·4, 초등 5·6, 중등, 고등)별 수업지도안 상세검색도 가능하며 상용 목적에 맞게 편집해서 이용할 수도 있다.


■ 신문스크랩 포트폴리오(중 고등부) 규격 A4

입학사정관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원하는 학과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구체적인 증빙자료를 통해 보여주는 것이다. 종이 신문을 매일 꾸준히 읽고 스크랩하여 자신의 강점이 드러나는 포트폴리오를 만들어보자. 신문 자료를 모아 생각을 정리하는 NIE를 하다 보면 미래 진로까지 준비할 수 있고, 비교과 영역을 융합하는 ‘통합사고 능력’을 키울 수 있다.

▲자신이 원하는 기사를 스크랩하고 요약한다. 기사를 요약할 때는 내용에 따라 주장과 근거, 사실과 의견, 원인과 결과로 나눈다. 이해되지 않는 부분은 빨간색으로 표시하고 따로 정리해 두는 것이 좋다. 관심있는 분야의 기사가 생소한 부분일 때는 해당기관과 질의 응답해 그 내용을 그대로 복사해 요약한 내용을 뒤에 추가한다.

▲기사를 읽다가 생긴 의문점의 해결 과정을 순서대로 정리한다. 기사속의 의문점은 ‘궁금 리스트’를 만들어 정리한다. ‘추가로 알아야 할 내용 3가지’ ‘기사 때문에 생긴 궁금증 5가지’ 등의 리스트를 만든다.
의문점을 한꺼번에 해결하기보다는 시차를 두고 일정에 따라 해결하는 순서도를 꾸며 꾸준히 탐구하는 자세를 보이는 것이 좋다.

▲사설을 활용해 사회적 쟁점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정리한다. 사설은 신문사의 의견이므로, 동일한 쟁점을 두고 차이를 보이는 두 편의 사설을 스크랩하여 공통점과 차이점을 찾아보고 이를 바탕으로 자신의 입장을 정리한다.

▲신문을 읽다가 생긴 의문점이나 자신의 취약점을 타인의 도움으로 해결한 과정을 서술 한다. 예컨대 환경 기사를 읽다가 의문점이 나오면 해당 분야의 담당자에게 문의해 해결한 과정을 작성한다. 글을 쓴 기자에게 문의 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과정을 통해 얻은 지식이나 정보, 조언자를 통해 느낀 점을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내고, 자신의 취약점을 어떻게 강점으로 만들었는가를 포함시킨다.

▲사회적 이슈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한다. 일단 관심 기사를 스크랩한 뒤에 자신의 의견을 정리하되, 가정형 질문을 스스로 만들어 이를 해결하는 과정을 정리한다. 궁금한 것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 자신의 의견을 쓴다. 스스로 의문을 던지고 답을 찾아내는 과정을 통해 자기 주도적 학습능력을 키운다.

어느 부문을 활용하든지 주제를 정해 자신에 맞게 스크랩하면 된다.

▲ 다문화가족부문도 일반 부분과 같다.
2011-06-15 15: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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