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학년도는 어린이강원일보가 46주년(4. 15)을 맞이합니다. 어린이강원일보는 강원도내 유일의 어린이신문으로 자부심과 함께 어린이들 정서발달에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금년에는 교사, 학부모,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여 꾸미도록 지면을 개편합니다.각학교 선생님, 학부모, 어린이들의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립니다. 어린이들은 학교 생활을 통한 친구 이야기나 혼자 간직하기 아까운 글, 선생님들은 어린이들을 지도하면서 생긴 감동적인 이야기, 학부모는 나만의 자녀 학습지도요령이나 교육비법등 그 어떤이야기도 좋습니다. 동시, 산문, 독후감, 그림 등 다양한 작품과 어린이들이 밝고 맑은 표정을 보내주시면 예쁘게 편집해 드립니다. 어린이강원일보는 늘 열려있습니다. 참신하고 좋은 생각을 언제든지 보내주시면 반영하겠습니다. 일반 어린이도 학교소식 보낼 수 있습니다. 채택된 기사는 비둘기기자란에 게재해 드립니다. 새롭게 꾸민 칭찬릴레이, 독자투고, 디카키드, 주제가 있는 이야기 마당도 많이 참여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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