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TV를 보니 산불 이재민 돕기 전화 번호가 방송 되고 있었다.
그것이 어제, 그제도 방송 되었지만 보기만 했지 미처
전화 할 생각은 못했다.
그 사람들의 피해를 조금이나마 돕기 위해서 나는 오늘에야 전화로 그
방송에 성금 전화를 했다.
전화한 요금이 이재민 돕기로 성금이 전해진다
1000원 정도 올라간 것 같으나 10억의 돈에 비하면 별반 도움이 못
되지만 더 많은 사람이 전화 하길 바란다.
학교에서도 사랑의 빵 성금도 하고 이재민 돕기 성금도 한다.
나는 1000원을 낼 것 이지만 백지장도 맞들면 낫듯이 제발 많이 모아
졌으면 한다.
화재로 집을 잃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어린이들과 집이 타고 먹을 양식이
다 타 버려 울먹이는 할머니, 이런 사람들이 아주 많아 더욱 많은 성금을
모아 이재민을 도왔으면 한다.
이런일이 왜 생겼을까? 생각해 보니 불조심에 대한 경각심이 모두에게
부족한 탓 인것 같다.
나부터, 아니 우리 가족 부터라도 불조심을 제일로 생각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