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3월 28일 화요일 (비많이 옴)
오늘 집으로 와서 바로 한일은 인터넷에서 남원주 홈페이지를 들어가서 '10대의 운명을 개척하는 70가지 삶의 지혜'를 읽고 라는 주제로 독후감을 썼다.
남원주 초교어린이 들에게 이책을 권하고 싶다고 열린마당에 글을 쓰고 '책을 읽고'에 독후감을 썼다.
그래서 모든 아이들과 선생님들께서 내글을 볼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었다.
그리고 우리반 아이들의 글도 보았다.
하지만 제일 눈에 뛰는 것은 우리반담임선생님 송미봉선생님의 글이 었다.
선생님께서 쓰신글에 답장을 써드렸다.
선생님게서는 '오체불만족'이라는 책을 읽으셨다고 하는데 나는 그책을 꼭 빌려볼 것이다.
오토라는 사람이 정상인 보다도 잘 태어난 사람처럼 생각되고 비록 몸은 불만족 하지만 정신은 만족하다라고 한 오토의 말과 선생님께서 하신 말씀이 생각에 남는다.
나는 오토보다 낳은 것이 없다는 것을 깨닭고 크게 늬우쳤으며 이제부터는 오토보다 더욱더 열심히 노력하는 보빈이가 될것을 다짐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