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스스로 규칙에 얽메이지 않고 하는 학습 또 선생님의 가르침없이 내가 스스로 하고싶은 공부를 하는것이 자율학습이다.
우리반은 지난 토요일날 강가와 뒷동산에 다녀왔다. 강가에서는 물의 빠르기와 강의 모양등을 관찰하였고 뒷동산에서는 봄에 피는 여러가지 꽃들을 관찰하였다. 강가에는 하류라서 물이 느리게 흘러갔다. 뒷동산에서는 개나리,진달래,제비꽃을 보았다. 개나리는 잎이 4장이고 노랑색 가지가 길고 진달래는 잎이 5장 분홍색 또 가지가 얇았다. 제비꽃은 우리가 흔히보는 보라색 제비꽃과 노랑색 제비꽃을 보았다. 제비꽃은 잎이 5장이고 보라색과 노란색 가지는 땅속에서 풀처럼 자라기 때문에 바람에 잘 흔들린다. 또 새 소리도 들었다. 정말 듣기 좋았다. 그리고 새 소리를 들을대 새가 우리에게 꽃 관찰하러 잘 왔다고 말하고 싶은것 같았다. 앞으로는 자연을 더욱 사랑하는 어린이가 되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