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솜씨
봄꽃
icon 초당초등학교 2학년 두리 허예나
icon 2019-04-30 23:22:00  |   icon 조회: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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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새싹이 돋아나네.
점점점 자라네.
진달래가 피어나네.
벚꽃도 옹기종기 같이 피어나네.
데이지도 나도 같이 피어나자고
쑤욱쑤욱 잘 자라네.
개나리도 노란 잎을 내 뿜으며
나도 나도 같이 피어나네.
봄꽃이 피어나자
우리들도 신이 나서
풀밭에서 뛰노네.
옹기종기 우리들도
꽃을 따라 하네.
봄꽃은 참 아름다워.
2019-04-30 23: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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