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솜씨
엄마
icon 율곡초등학교 6학년 다솔 김민서
icon 2019-04-29 22:18:00  |   icon 조회: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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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엄마 몰래
엄마께 효도하는 날이다.

분명 효도를 해야 하는데
무슨 말을 해야 할 지 모르겠다.

들키면 안돼고
효도를
안 해도 안 돼고

예전부터 효도를 안 해서
이렇게 힘든가 보다.

앞으로는 효도 해야지!!
2019-04-29 22:18:00
221.144.145.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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