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만 2012-07-25 어린이강원일보 아내가 게을러서 남편 밥을 잘 해주지 않았다.남편이 배가 고픈데 그날도 아내는 밥할 생각을 하지 않고 있었다.남편은 화가 났다. “당신이 밥을 해주지 않으면 식당에 가서 밥을 사먹겠소!” 그러자 아내가 대답했다. “5분만 기다려요” “5분이면 밥이 다 되나.” “아니요.5분이면 옷을 갈아입을 수 있어요.같이 가서 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