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과 소의 불평

2012-07-25     어린이강원일보
닭이 소에게 불평을 늘어 놓았다.
"사람들은 참 나빠. 자기네는 계획적으로 아이를 낳으면서 우리에게 무조건 많이 낳으라고 하잖아."


그러자 소가 말했다.
"그건 아무것도 아냐! 수많은 인간이 내 젖을 먹어도 나를 엄마라고 부르는 사람은 하나도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