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두 닦는 대통령

2012-07-26     어린이강원일보
링컨은 대통령이 된 뒤에도 자신의 구두를 직접 닦았습니다.

링컨이 쪼그리고 앉아 구두를 닦는 모습을 본 젊은 비서가 어찌할 바를 몰라 더듬거렸습니다.

“각하께서 손수 각하의 구두를 닦으시다니요.”

“아니, 그럼 다른 사람의 구두도 닦아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