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의 발생 수

2026-11-01     어린이강원일보

 

일본의 자연재해라고 하면 지진, 쓰나미, 태풍, 풍수해, 호우, 홍수, 화산분화, 폭설 등을 들수 있는데 일본에서 가장 많은 자연재해는 태풍입니다. 태풍은 7월~10월 경에 걸쳐“아, 또 태풍? 올해 몇 번째 태풍인거지?”라고 할 만큼 발생 수가 많은 것 같습니다. 기상청 발표에 의하면 통계기간(1951년~2025년)사이에 발생 수가 30개 이상이었던 해는 1967년 39개가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1994년과 1971년 36개, 1966년 35개, 1964년 34개로 어어집니다. 또한 통계기간 중에 태풍이 30개 이상 발생했던 해는 13년 있었습니다. 현재(2026년) 10월에는 이미 태풍 30호, 31호 발생이 보고되어 있어서 한 해에 태풍이 30개 이상 발생한 것은 13년 만이라고 합니다.

 

<회화>

ソ ラ:また、たいふうが くるね。

  소  라: 마따, 타이후-가 쿠루네.                                           

 

ゆ い:もう なんかい きた?

  유  이: 모- 난까이 키따?

 

さとる:わからないけど すごく おおいよね。  

  사토루: 와까라나이께도 스고꾸 오-이요네.

 

「단어」

また               마따: 또

もう               모-: 벌써

なんかい           난까이: 몇 번, 몇 회

わからない         와까라나이: 모른다

すごく             스고꾸:  굉장히, 몹시

 

(한국어)

소  라: 또, 태풍이 오네.

유  이: 벌써 몇 번 온거야?

사토루: 모르겠지만 굉장히 많네.

 

-사이토아케미(한림대명예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