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 이상이 10만명을 넘다
9월 21일은“경로의 날”로 각지에서 다양한 행사가 열리게 되는데 후생노동성에 의하면 일본에 사는 100세 이상인 분은 올해 처음으로 10만 명을 넘었습니다. 남녀비율을 보면 80% 이상이 여성으로 압도적으로 많습니다.“인생 100세 시대”라는 말을 듣기도 합니다만 일본의 평균수명은 남성이 약 81세이고 여성은 약 87세입니다. 한편 자립하여 건강하게 살 수 있는 건강 수명은 남성이 약 72세, 여성이 약 75세이므로 지원이나 개호가 필요하다고 여겨지는 기간도 짧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건강한 식생활에 유의하거나 적당한 운동을 하거나 충분한 수면을 취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덧붙이자면 현재 최고령자는 여성이 교토시(京都市)거주 114세인 분이고 남성은 구마모토시(熊本市)거주 112세인 분이십니다.
<회화>
ソ ラ:ひゃくさい いじょうの ひとが じゅうまんにんを こえたね。
소 라: 햑사이 이죠-노 히또가 쥬-만닌오 코에따네.
ゆ い:じょせいが あっとうてきに おおいんだよ。
유 이: 죠세-가 앋또-떼끼니 오-인다요.
さとる:ひゃくじゅうよんさいの ひとが さいこうれいだね。
사토루: 햐꾸쥬-욘사이노 히또가 사이꼬-레-다네.
「단어」
ひゃく 햐꾸: 100
いじょう 이죠-: 이상
じゅうまんにん 쥬-만닌: 10만 명
じょせい 죠세-: 여성
さいこうれい 사이꼬-레-: 최고령
(한국어)
소 라: 100세 이상인 사람이 10만 명을 넘었네.
유 이: 여성이 압도적으로 많아.
사토루: 114세인 사람이 최고령이네.
-사이토아케미(한림대명예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