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의 직업체험
「초등학생의 직업체험」
얼마 전에 TV에서 가고시마시(鹿児島市)에서 열린 초등학생들의 직업체험에 대한 뉴스를 보았습니다. 이 이벤트는 2026년 8월에 개최되어 66명의 초등학생들이 참가하였습니다. 소개된 직업은 초밥가게, 젤라또가게 점원 등 모두 26종류가 있었습니다. 이러한 초등학생들을 위한 직업체험 이벤트는 일본각지에서 개최되고 있습니다. 이런 이벤트는 어린이들이 사회의 구조를 알고 다양한 직업에 대해 흥미를 가질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됩니다. 그리고 실제로 장인분에게 배우면서 초밥을 만들거나 자신이 좋아하는 젤라또간판을 만들어 보거나 하며 즐기면서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알아 갈 수도 있습니다. 뉴스에서 초등학생이 손님 역할인 엄마를 상대로 이 체험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전해져 왔습니다.
회화>
ソ ラ: おおきくなったら なんに なりたいの?
소 라: 오-끼꾸낟따라 난니 나리따이노?
ゆ い:わたしは おすしやさん 。おすしが だいすきだから。
유 이: 와따시와 오스시야상. 오스시가 다이스끼다까라.
さとる:ぼくは おもちゃやさん。
사토루: 보꾸와 오모쨔야상.
「단어」
おおきくなる 오-끼꾸나루: 크게 자라다
なんに 난니: 뭐가
すし 스시: 초밥
だいすき 다이스끼: 너무 좋아
おもちゃ 오모쨔: 장난감
(한국어)
소 라:커서 뭐가 되고 싶니?
유 이:나는 초밥가게. 초밥을 너무 좋아하니까.
사토루:나는 장난감가게.
- 사이토아케미(한림대명예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