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토코신(関東甲信)지방의 장마 듦
기상청은 칸토코신지방이 6월 7일에 장마에 들어갔다는 발표를 하였습니다.간토코신지방이란 도쿄도(東京都), 가나가와현(神奈川県), 사이타마현(埼玉県), 치바현(千葉県), 이바라키현(茨城県), 도치기현(栃木県), 군마현(群馬県)에, 코신(甲信)지방인 야마나시현(山梨県), 나가노현(長野県)을 더한 관동(関東)지방의 1도 6현을 말합니다. 장마에 들어간 6월 7일경은 거의 평년과 같은 시기입니다. 다만 작년에는 평년보다 상당히 일찍 장마에 들어갔으므로 작년에 비하면 늦은 장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본은 장마철 시기도 지역에 따라 꽤 달라서 오키나와에서는 이미 5월 4일경에 장마에 들어갔다는 발표가 있었습니다. 장마철에는 주말에 도서관에서 좋아하는 책을 즐기거나 플라네타리움(천체투영관)에 가보는 것도 좋겠네요.
<회화>
ソ ラ:ああ、きょうも あめだね。
소 라: 아아, 쿄-모 아메다네.
ゆ い:わたしは あめが すき。
유 이: 와따시와 아메가 스끼.
さとる:ぼくは きらいだな。だって そとで あそべないんだもの。
사토루: 보꾸와 키라이다나. 닫떼 소또데 아소베나인다모노.
「단어」
あめ 아메: 비
すき 스끼: 좋아함
きらい 키라이: 싫음
そと 소또: 밖
あそぶ 아소부: 놀다
(한국어)
소 라:아아, 오늘도 비네.
유 이:나는 비를 좋아해.
사토루:나는 싫은데. 왜냐면 밖에서 못 놀잖아.
-사이토아케미(한림대명예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