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의 2기작(米の二期作)

2025-10-12     어린이강원일보

최근에 쌀에 관한 뉴스를 듣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근래 이상 기후에 의한 쌀 수확량 감소와 농가 고령화, 후계자 부족 등과 같은 복수의 사정에 의해 발생하는 쌀 부족 문제와 쌀 가격 상승 문제 등 너무 많아 일일이 셀 수가 없습니다. 최근에는 빵이나 면류를 먹는 사람도 증가하여 쌀 소비량이 감소하고 있다고는 해도 주식인 쌀은 일본인에게 있어서는 빠뜨릴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얼마 전 일본에서도 쌀의 2기작(二期作)을 하고 있는 지역이 있다고 들어서 조금 기뻐졌습니다. 오키나와, 가고시마와 같이 연간을 통하여 기온이 높은 지역에서는 1년에 2회 같은 논에서 쌀을 재배 수확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 한 번 수확한 벼 그루터기에서 한 번 더 벼를 기르는“재생 2기작”을 하고 있는 곳도 있다고 합니다.

 

<회화>

ソ ラ:もっと こめが たくさん とれると いいね。

  소  라: 몯또 코메가 탁상 토레루또 이-네.                           

 

ゆ い:にきさくを している ちいきも あるよ。

  유  이: 니끼사꾸오 시떼이루 치-끼모 아루요.

 

さとる:いちねんに にかい しゅうかく できるんだね?   

  사토루: 이찌넨니 니까이 슈-까구 데끼룬다네?

 

「단어」

もっと             몯또: 좀 더, 더욱

こめ               코메: 쌀

たくさん           탁상: 많음, 충분함

にきさく           니끼사꾸: 2기작(일년에 벼를 두 번 재배, 수확하는일)

ちいき             치-이끼: 지역

 

(한국어)

소  라:좀 더 쌀이 많이 수확되면 좋겠네.

유  이:2기작을 하고 있는 지역도 있어.

사토루:일년에 두 번 수확할 수 있는 거쟈나?

 

-사이토아케미(한림대명예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