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 이야기
여러분은 어떤 과일을 좋아하나요? 일본 초등학생들에게 인기있는 과일을 들자면 딸기, 복숭아, 배, 멜론, 포도, 수박, 바나나, 사과, 귤 등 너무 많아서 일일이 셀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포도”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포도에는 여러 종류가 있는데 제가 어릴 적부터 즐겨 먹고 있는 것은 포도알이 너무 크지 않고 붉은빛 색을 띤 델라웨어입니다. 또 알이 크고 검은 빛깔인 거봉도 인기가 있습니다. 그리고 황녹색이며 알이 크고 씨가 없어서 껍질채 먹을 수 있는 달콤한 샤인머스켓도 매우 인기가 있는 것 같습니다. 8월~9월에는 야마나시현, 나가노현 등에서 포도따기를 할 수 있는 곳도 많아서 많은 사람들이 즐기고 있습니다.
<회화>
ソ ラ:どんな くだものが すき?
소 라: 돈나 쿠다모노가 스끼?
ゆ い:ぶどうかな。あまくて たねがないのが いいね。
유 이: 부도-까나. 아마꾸떼 타네가나이노가 이-네.
さとる:ぼくは こつぶで おいしい デラウェアが すき。
사토루: 보꾸와 코쯔부데 오이시- 데라웨아가 스끼.
「단어」
くだもの 쿠다모노: 과일
ぶどう 부도-: 포도
あまい 아마이: 달다, 단
たね 타네: 씨, 씨앗
こつぶ 코쯔부: 작은 알
(한국어)
소 라:어떤 과일을 좋아하니?
유 이:포도일꺼야. 달고 씨가 없는 것이 좋아.
사토루:나는 알이 작고 맛있는 델라웨어를 좋아해.
사이토아케미(한림대명예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