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체험학습(농업체험)

2025-05-12     어린이강원일보

초등학생들에게 있어서 봄은 자연과 친숙해지고 농업체험을 하기에 좋은 계절입니다. 가령 모심기를 하거나 고구마를 심거나 감자나 인삼 수확을 하거나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딸기따기를 할 수 있는 이벤트도 있습니다.골든위크에 가족과 함께 체험할 수도 있겠지만, 일요일에 참가할 수 있는 이벤트도 있습니다. 평상시는 슈퍼마켓에 진열되어 있는 것만 본 쌀이나 야채, 과일 등을 실제로 심고 수확해 보는 체험을 함으로써, 음식의 소중함을 느끼기도 생각해보기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체험은 학교내 밭에서 꽃이나 야채를 기르는 것으로 학습하는 곳도 있습니다만, 각 지역에서 열리는 이벤트에 단체나 개인으로 참가할 수도 있습니다

 

<회화>

ソ ラ:こんど、 はるの のうぎょうたいけんに さんかするんだ 。

  소  라: 콘도, 하루노 노-교-타이켄니 상까스룬다.       

 

ゆ い:なにをするの。

  유  이: 나니오스루노.

 

さとる:たうえと やさいの しゅうかくをするんだ。

  사토루: 타우에또 야사이노 슈-까꾸오스룬다.

 

「단어」

はる                     하루: 봄

のうぎょうたいけん       노-교-타이켄: 농업체험

さんか                   상까: 참가

たうえ                   타우에: 모내기

やさい                   야사이: 야채

 

(한국어)

소  라:이번, 봄 농업체험에 참가해.

유  이:무엇을 하니?

사토루:모내기와 야채 수확을 해.

 

사이토아케미(한림대명예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