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문화엑스포에 세계 85개국 참석…시진핑 “문화 교류·협력”
2016-09-29 어린이강원일보
중국에서도 16개 성·시·자치구와 홍콩·마카오 등에서 총 1,300여명의 대표단이 참석했다. 둔황은 고비 사막에 있는 오아시스 도시로 2,000년 전 서역과 통하던 실크로드의 핵심지역이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이날 류 부총리가 대독한 축사에서“이번 엑스포를 계기로 문화의 교류와 문화적 평등, 협력을 추진하자”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