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육월간(食育月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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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육월간(食育月間)
  • 어린이강원일보
  • 승인 2024.07.0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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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는 2005년 6월에「식육기본법(食育基本法)」이 성립된 이래 매년 6월을 식육월간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먹거리에 관한 바른 지식을 알고 먹거리를 선택하는 능력을 익혀서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하는 것은 풍요로운 인생을 살아가기 위하여 필요 불가결합니다. 초등학교에서는 급식 시간에 손을 제대로 씻고 모두가 급식 준비를 하고 친구들과 함께 즐겁게 식사를 합니다. 그리고 다 먹은 후에 모두가 정리를 합니다. 게다가 식사를 할 때에는「이타다키마스(いただきます:잘먹겠습니다)」와「고치소사마데시타(ごちそうさまでした:잘 먹었습니다)」라는 인사는 빠뜨릴 수 없습니다. 이렇듯 급식 시간 하나를 봐도 맛있는 것을 즐겁게 먹는 즐거움 이 외에도 많은 것을 배우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정말로「먹는 힘」은 「살아가는 힘」이라고도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회화>

ソ ラ:ろくがつは しょくいくげっかんだね。 

  소  라: 로꾸가쯔와 쇼꾸이꾸겟깐다네.

 

ゆ い:そうなの? しらなかった。

  유  이: 소-나노? 시라나깓따.

 

さとる:きいたことある。でも、よく わからない。

  사토루: 키-따꼬또아루. 데모, 요꾸 와까라나이.

 

「단어」

ろくがつ            로꾸가쯔: 6월

しょくいく          쇼꾸이꾸: 식육(먹거리 교육)

しらない            시라나이: 모른다, 알지 못하다

きいたことある      키-따꼬또아루: 들은 적 있다 

でも                데모: 하지만

 

(한국어)

소  라:6월은 식육월간이네.

유  이:그러니? 몰랐어.

사토루:들은 적있어. 하지만, 잘 모르겠어.

 

사이토아케미(한림대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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