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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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축제
  • 어린이강원일보
  • 승인 2022.08.15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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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는 축제(:오마츠리)가 많이 있습니다. 특히 여름에는 각지에서 여름 축제가 개최됩니다. 가령 도호쿠(東北)지방의 3대 마츠리로는 7월에 개최되는 센다이의「타나바타(칠석)마츠리」, 8월에 개최되는 아키타(秋田)의 「칸토(竿灯)」, 아오모리()의 「네부타마츠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 몇년 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으로 코로나 이전처럼 개최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달랐습니다. 타나바타마츠리는 재작년에는 중지, 작년에는 대폭 축소 개최하였습니다만 올해는 통상 규모로 코로나 방역을 하면서 개최되었습니다. 그리고 아키타의 칸토마츠리는 3년 만에 약 240개의 긴 장대의 제등이 여름 밤하늘을 장식해주어 기대하고 있었던 많은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또한 아오모리의 네부타마츠리도 3년만에 개최되었습니다. 오랜만에 개최된 여름 축제는 많은 사람들에게 힘과 용기를 실어다 주었을 것입니다.

<회화>

ソ ラねぶたまつりって しってる?

  소  라: 네부따마쯔릳떼 싣떼루?

 

ゆ い: テレビで みたことあるよ。

  유  이: 테레비데 미따꼬또아루요.

 

さとる:さんねんぶりの かいさいだったね。

  사토루: 산넨부리노 카이사이닫따네.

 

「단어」

ねぶたまつり        네부따마츠리: 네부타축제

テレビ              테레비: TV

みた                미따: 봤다

さんねんぶり        산넨부리: 3년 만

かいさい            카이사이: 개최

 

(한국어)

소  라:네부타축제라고 알아?

유  이TV에서 본 적이 있어.

사토루:3년 만에 개최였지.

 

사이토아케미 (한림대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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