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꿈나무 열전' 12팀 3회전 선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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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꿈나무 열전' 12팀 3회전 선착
  • 어린이강원일보
  • 승인 2021.09.09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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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장기 전국 초등야구대회
오늘 나머지 24강 진출팀 가려
앞서 우천 순연…14일 결승전


제51회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장기 전국 초등학교 야구대회 겸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 3회전 진출팀 12개 학교가 가려졌다.

횡성베이스볼파크에서 계속된 이번 대회 닷새째 24강 진출 경기는 선수들의 파이팅 넘치는 경기로 열기를 더했다. 이날 경기에서는 부산 수영초교, 인천 상인천초교, 서울 역삼초교, 서울 화곡초교, 군산남초교, 충남 온양온천초교, 서울 도곡초교, 대구 본리초교, 대전 신흥초교, 서울 고명초교, 서울 백운초교, 광주 서석초교가 각각 승리해 24강에 선착했다. 9일에는 어사매·섬강·태기 등 3개 리그별로 4경기씩 모두 12경기가 펼쳐져 3회전 진출팀을 결정짓고, 10일에는 리그별로 4경기씩 12강전이 치러진다.

강원일보사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횡성군, 횡성군체육회가 함께 마련한 이번 대회는 지난 7일 우천으로 경기가 순연됨에 따라 예비일이던 10일까지 경기를 하고 12강 토너먼트 추첨을 실시한 후 오는 14일 대망의 결승전이 펼쳐진다.

횡성=유학렬기자 hy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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