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쓰고 등교하기와 사회적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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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쓰고 등교하기와 사회적 거리두기
  • 어린이강원일보
  • 승인 2020.06.2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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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대방지를 위하여 마스크를 하여 소셜 디스턴스(사회적 거리)를 유지하고자 하고 있는 모습은 한국이나 일본 모두 같지요. 일본에서도 매일 마스크 하는 것이 습관이 되어 있어서 마스크를 하지 않으면 주위 사람들의 눈이 의식되어 마음에 걸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조금씩 기온이 상승해 감에 따라 마스크를 함으로써 체온이 상승하여 열사병에 대한 위험도 높아집니다. 그래서 아이치현의 어느 초등학교에서는 등하교시에 마스크를 하고 모자를 쓰는 대신 우산을 쓰기로 했다고 합니다. 우산을 쓰는 것으로 직사광선을 막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회적 거리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양산과 우산 겸용을 사용한다면 매일 사용해도 좋겠네요.

 

<회화>

ソ ラ:その かさ かわいいね

: 소노 카사 카와이-

 

ゆ い:わたしは ピンクが すきなの。

유 이: 와따시와 핑꾸가 스끼나노.

 

さとる:ぼくのは あおだよ。

사토루: 보꾸노와 아오다요.

 

「단어」

かさ 카사: 우산

かわいい 카와이-: 귀엽다

ピンク 핑꾸: 핑크

すき 스끼: 좋아해

あお 아오: 파랑

 

(한국어)

소 라:그 우산 귀엽네.

유 이:나는 핑크를 좋아해.

사토루:내 것은 파랑이야.

 

-사이토아케미(한림대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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