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젤과 그레텔' 발레공연으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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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젤과 그레텔' 발레공연으로 만난다
  • 어린이강원일보
  • 승인 2020.05.28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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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30일 춘천문예회관


 

춘천문화재단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헨젤과 그레텔'을 29일 오후 7시30분, 30일 오후 5시 춘천문화예술회관 무대에 올린다. 세계 명작 동화에 발레의 아름다움과 친숙한 클래식 음악을 더한 발레·오페라 공연이다.

유니버셜발레단 수석무용수를 거쳐 미국 보스턴, 스위스 취리히 등에서 경험을 쌓은 안무가 김세연과 와이즈발레단이 오랜 시간 준비한 작품으로 50여명의 대규모 출연진이 등장한다. 또 이번 공연에서는 발레리노가 마녀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춘천시립교향악단, 춘천시립합창단과 메조소프라노 양송미, 소프라노 한은혜, 테너 정제윤이 함께해 오페라 '헨젤과 그레텔'의 음악을 중심으로 비제의 '작은 모음곡', 그리그의 페르 귄트 중 '산왕의 궁전' 등 귀에 익은 클래식 음악들을 곁들인다. 48개월 이상 입장 가능하다. R석 5만원, S석 3만원, A석 2만원. 문의는 (033)259-5822.

이현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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