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 쉐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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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 쉐어링
  • 어린이강원일보
  • 승인 2019.10.07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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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요즘은 자동차나 자전거도 다른 사람과 함께 사용할 있는 쉐어링 서비스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얼마전 일본에서 외출했을 때의 일입니다. 집을 나올 때에는 날씨가 맑았으므로 우산을 가지지 않고 외출했습니다. 친구와 약속한 장소에 도착했을 때에 갑자기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일기예보에서도 ‘오후부터 비’라고 예보를 들었으나 서둘러 나왔기에 우산을 가지고 나온다는 것을 잊고 말았습니다. 이럴 이제까지는 편의점으로 뛰어들어가서 비닐우산을 사거나 했으나, 요즘은 우산 쉐어링서비스가 있어서 우산을 빌려서 사용한 후 비가 그쳤을 돌려줄 있게 되어 있으므로 편리해졌습니다.

 

<회화>

ソ ラ:あ、 あめ。かさが ない

: , 아메. 카사가 나이.

 

ゆ い:だいじょうぶ。かさは かりられるよ。

: 다이죠-. 카사와 카리라레루요.

 

さとる:そうだね。かさも シェアできるんだよね。

사토루: -다네. 카사모 쉐아데끼룬다요네.

 

단어

あめ 아메:

かさ 카사: 우산

がない ~가나이: ~가 없다

だいじょうぶ 다이죠-: 괜찮아

かりられる 카리라레루: 빌릴 수 있어

シェアできる 쉐아데끼루: 함께 사용할 수 있어

 

한국어

아, . 우산이 없다.

괜찮아. 우산은 빌릴 수 있어.

사토루그러네. 우산도 함께 사용할 수 있는거네.

 

사이토아케미(한림대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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