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솜씨
빗길
icon 우석초등학교 3학년 2반 양아린
icon 2020-06-24 20:38:30  |   icon 조회: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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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우산을 함께 쓰고 왔다.

미안해서 내가 비를 더 맞으려고 어깨를 우산 밖으로 내놓으면

친구가 우산을 내 쪽으로 더 기울여 주었다.

빗속을 우리는 나란히 걸었다.
2020-06-24 20:3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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