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강원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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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E - NIE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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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E 칼럼] 나를 사회 교사로 이어 준 신문

2019-03-18

창의 융합형 인재양성에 신문 선택

맹자의 말씀 중에 生於憂患 死於安樂(생어우환 사어안락)이란 말이 있다. 지금 어렵고 근심스러운 것이 오히려 나를 살게 할 것이고, 지금 편안하고 즐거운 것이 오히려 나를 죽게 할 것이라는 뜻이다. 맹자의 ‘고자하’편에 나오는 이 구절은 일명 역경이론으로 스티브 잡스의 명언 ‘Stay hungry, Stay foolish’...

[NIE 칼럼] 활자가 빛이 되어

2019-03-07

신문은 아이들의 가슴속에서 느낌을 일깨워 줘

약속의 시간에 언제나 내 집으로 오는 신문을 받는다. 그 작고 가벼운 지면에는 이 세계가 담겨 있는 것을 본다. 신문은 모든 독자에게 꼭 같은 것을 보여준다. 그렇지만 그것을 받아들고 읽는 사람들의 생각이나 눈높이나 관심사에 따라 신문의 활자가 밝혀주는 빛의 강도는 달라진다. 관심의 각도와 마음의 평정이 비뚤어지면 역설...

[NIE 칼럼] NIE는 아이디어 뱅크

2019-02-19

스크랩된 기사들은 나만의 오랜 친구

내가 컴퓨터를 처음 대면한 것이 1983년쯤이다. 당시는 8비트 컴퓨터였다. 이제 와 생각하니 그 컴퓨터는 인공지능이라 부르는 요즘의 밥솥만도 못하지 않았나 싶다. 그런데도 나는 그때부터 컴퓨터에 빠져 살았다. 호기심 때문만은 아닌 ...

[NIE 칼럼] 신문은 지속가능한 학습 도구

2019-01-29

풍부한 자료·높은 활용가치

디지털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아날로그가 좋은 게 나에게는 있다. 그것은 바로 신문이다. 디지털 시대에 무슨 소리냐고 하겠지만 하루 종일 휴대폰과 컴퓨터를 보며 씨름하다 보면 눈에는 피로감이 누적되게 마련이다. 아침에 일어나면서부터 접하는 것이 뉴스다. 잠도 깨기 전에 푸른빛이 눈을 자극하면 눈의 피로로 인해 피곤에서 벗어나...

[NIE 칼럼] 신문은 올인원 문제해결 도구

2019-01-15

NIE 교육 통해 사고력·창의력 한 번에 키워

모든 이의 하루의 시작은 무엇일까? 이 물음에 대해 10년 전부터 나의 대답은 한결같이 하나다. 바로 `신문 읽기'다. 신문을 접하기 전에는 `인터넷 검색'을 통한 하루의 시작이었던 바, 어느 순간부터 빠르게 흘러가는 정보 그리고 잊혀가는 머릿속 기억을 만드는 주범인이 바로 단순한 검색을 통한 정보 획득이라는 점이 바로 ...

[NIE 칼럼] 유튜브보다 종이신문

2019-01-08

신문읽기는 비판적 통찰력 길러줘

동영상 플랫폼 유튜브에 매달 로그인하는 사용자 수는 19억 명이다. 전 세계 인구의 4분의 1 이상이다. 유튜브 의존도가 절대적으로 높은 10대와 20대에게 유튜버는 이미 연예인이나 다름없고 그 인기는 식을 줄 모르고 있다. 지난해 12월13일 교육부가 초·중·고교생 2만7,265명을 대상으로 희망직업을 조사한 결과 유튜...

[NIE 칼럼] 모바일 퍼스트세대 위한 스마트폰 뉴스활용 교육

2017-09-21

스마트폰 검색활동 통한 팀별 토론 액션러닝 학습 참여도 높고 결과물 우수 신문활용교육(NIE)이 지닌 교육의 학습 효율성이 높다는 것은 이미 여러 연구를 통해 검증됐다. 하지만 신문을 구독하는 가정이 급격하게 줄어들고 있...

[NIE 칼럼] 신문은 살아있는 통합 교과서다

2017-09-14

정치·사회·문화 등 종합적으로 다뤄 통합적인 시각 길러주는 유용한 매체 기다리던 새 정부의 대입 정책이 전혀 예상하지 못한 결과를 보였다. 일 년 후로 미뤄진 것이다. 현재 중3 학생들의 고민이 그대로 현재 중2 학생들에게...

[NIE 칼럼] 전자 교과서시대 깊이 있는 사고 가능할까?

2017-07-06

내년부터 전국 초등 3·4학년 도입 태블릿 PC 등 구체적 실행 계획 미비 활자의 특성 외면 사고 결핍 학생 염려 NIE의 출발점은 이렇다. 읽을수록 깊게 생각하게 하여 상상력을 넓혀주는 활자의 특성을 외면하여 깊은 사고의 ...

[NIE 칼럼] 비정규직 왜 차별 받아야 하는가?

2017-06-29

“같은 노동 같은 임금 적용 돼야 한다” vs “고용 형태는 회사의 고유 영역이다” 똑같은 일을 하는데 비정규직이라는 이유만으로 차별을 받아야 하는가? 2016년도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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